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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WS에서 운영하는 VM... 이참에 옮겨봐? 나날이 발전하는 Azure Site Recovery

락플레이스는 Azure 관련해 고객이 필요한 정보를 가장 빨리 전달하려고 노력합니다. 오늘 전할 소식은 온프레미스에서 운영 중인 가상 머신(VM)을 마이그레이션할 때 유용한 Azure Site Recovery(ASR)의 기능 개선에 대한 것입니다. 참고로 ASR은 보통 재해복구 목적으로 쓰이지만, 마이그레이션 도구로도 널리 사용됩니다.



마이그레이션 서비스는 멀티 툴처럼 쓸 수 있어야 합니다. 여러 기능을 간편하게 쓸 수 있어야 하죠. ASR을 가만 보면 조그만 맥가이버 칼에서 이제는 제대로 된 멀티 툴 공구로 발전하는 느낌입니다. 최근 ASR의 개선된 기능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.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택한 기업이라면 이참에 AWS에서만 운영하던 VM을 Azure로 좀 옮기는 것도 고려해볼 만할 듯하네요.

첫 번째 개선 사항은 윈도우 서버 기반 VM에 대한 것입니다. 기존에는 ASR이 UEFI(Unified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) 부트 타입을 지원하지 않았습니다. 부트 타입이 VM인 경우만 변경 없이 마이그레이션을 할 수 있었습니다. UEFI 부트로 설정된 시스템을 옮기려면 레거시 BIOS 방식으로 부팅 모드를 바꾸어 작업해야 했죠. 그러던 것이 이제는 UEFI 부트 타입의 물리적 서버도 설정 변경 없이 ASR을 이용해 Azure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. 참고로 이 기능은 윈도우 서버 2012 R2 이상만 지원합니다.

두 번째 개선은 리눅스 디스크 지원입니다. 기존에는 디렉토리 관련 제약이 좀 있었습니다. 가령 /root, /boot, /usr 등의 디렉토리는 같은 디스크 내에 있어야 합니다. 이외에 디스크 파티션이 아니라 LVM 볼륨에 /boot 디렉토리가 위치한 VM도 ASR을 통해 옮길 수 없습니다. 이들 제약이 이번에 사라졌습니다. 여러 디스크에 디렉토리들이 분산된 VM과 LVM 볼륨에 /boot 디렉토리가 있는 VM 모두 ASR을 이용해 간편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.

세 번째 나아진 점은 다양한 대상에서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해진 것입니다. VM이 온프레미스에 있건, 사설 클라우드에 있건, 어떤 사업자의 공용 클라우드에 있건 관계없이 마이그레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. 관련해 AWS 상에서 운영 중인 VM 관련 게스트 OS 지원폭이 넓어졌는데요, 이참에 AWS에서 운영하던 VM을 Azure로 옮기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할 듯합니다. 지원 대상으로 포함된 운영체제 버전은 다음과 같습니다.

RHEL 6.5+ New

RHEL 7.0+ New

CentOS 6.5+ New

CentOS 7.0+ New

Windows Server 2016

Windows Server 2012 R2

Windows Server 2012

64-bit version of Windows Server 2008 R2 SP1 or later

AWS에서 Azure로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에 대한 상세 정보는 관련 문서를 참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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